전통 한옥의 소박함 속.
편안함을 만나다.

순수 우리의 전통을 느낄수 있는 곳, 여유로움과 함께 따스한 햇살 좋은 나비잠.

전통 한옥의 소박함 속.
편안함을 만나다.

순수 우리의 전통을 느낄수 있는 곳, 여유로움과 함께 따스한 햇살 좋은 나비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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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우리의 전통을 느낄수 있는 곳, 여유로움과 함께 따스한 햇살 좋은 나비잠.

전통 한옥의 소박함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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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JU CULTURE TOUR

전통문화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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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관
    한지관
    한지를 이용한 공예품인 한지과반, 넥타이, 수의, 인형 등의 각종 공예품과 전주를 대표하는 합죽선 및 태극선 부채 그리고 다양한 한지 원지를 전시 판매하는 공간으로 하지의 전통한지를 현대적 문화상품에 접목한 독특한 한지공예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전주전통문화연수원
    전주전통문화연수원
    전주전통문화연수원은 한국인이 꼭알아야할 2학3례(二學三禮)와 한국의 정신, 명심보감, 사상견례, 향음주례, 향사례 등을 배우고 익힐수 있는 한욱적 연수와 교육의 요람입니다.
    특히 판소리체험 등 전주만의 멋과 맛을 느낄수 있는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선비정신을 만날수 있으며, 고전과 함께 항상 글 읽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 전주소리문화관
    전주소리문화관
    판소리 본향인 전주의 문화적 우수성을 높이고 새로운 판소리 문화를 이끌기 위해 건립된 ‘전주소리문화관’은 전주한옥마을 한지길에 위치해 있으며 건물 4동으로 ㄷ자형 건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판소리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통판소리 문화의 보존과 창작할동을 지원할 ‘전주소리문화관’은 앞으로 판소리 공연 영상기록, 판소리 역사자료 발간 및 판소리 데이터 베이스화와 판소리 역사를 알수 있는 전시실 운영 및 국창 오정숙 기념관을 운영하며, 그 외에도 다양한 판소리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판소리 공연등의 사업을 진행해 나가 전주의 판소리 저변을 확대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
  • 전주부채문화관
    전주부채문화관
    전주부채문화관은 선자청이 있던 전주와 전주부채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사적 의미를 밝혀 부채 장인들의 예술혼을 부챗살처럼 펼쳐 보이고, 전주의 정신을 정립하는 곳입니다.
    2011년 10월 개관하여 다양한 부채유물 전시와 상시체험프로그램 및 부채 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등을 진행하여 전주시민을 비롯한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는 방문객에게 전주부채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사빙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줄기를 하나를 엮어 마침내 온전한 날개의 깃을 쳐올리는 전주부채의 생명력은 전주부채문화관에서 천년 전통의 새로운 바람이 될 것입니다.
  • 완판본 문화관
    완판본 문화관
    한‘완판본관 기록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완판본문화관을 전주의 출판문화를 재조명하고 동시에 전주의 경제, 문화, 사회, 사상등이 총체적으로 담겨있는 완판본의 의미를 새롭게 정리하여 전주문화의 미래가치를 세우려는데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완판본문화관에서는 출간된 완판본을 직접 만날수 있으며 완판본과 인쇄문화가 왜, 어떻게 전주에서 융성했는지 밝혀주고 있으며 이밖에 목판인쇄체험과 제본체험도 마련돼 잇어 완판본이 성행했을 당시 기법으로 책을 직접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강암서예관
    강암서예관
    ‘강암서예관은’ 은 강암 송성용의 서예작품과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는 서예관이다. 남천교 바로 앞. 강암이 생전에 살았던 아석재 집터에 마련됐습니다.
    1990년 강암 선생은 서화작품 및 서예관 부지등의 소유 재산을 전주시에 기부, 사회에 환원 의사를 표명하여 그뜻을 기리기 위해 ‘강암서예관’을 세웠습니다.
    강암 송성용은 시대를 대표하는 명필로 존경을 받았지만 스스로를 ‘견문이 좁아 글씨가 먹으로 장난치는 수준’ 이라고 말할 정도로 겸손한 인물입니다.
    추사 김정희, 창암 이삼만 등의 서화를 비롯해서 동양화, 서첩, 간찰(簡札), 인장 등 모두 1,162점의 값진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임실 진참봉 고택
    임실 진참봉 고택
    장현식 고택 앞 사랑채 건물은 임실군 임실읍 성가리에 소재한 진참봉댁 고택 사랑채를 옮겨 온 것으로 정확한 건축연도는 알 수 없습니다.
    안채는 용인 민속촌 조성 시 매각되어 이축되었는데, 이 사랑채는 김봉순 씨가 매수하여 생활해 오던 중 임실군 도시계획에 의한 도로개설사업 당시 철거 예정이던 건축물을 전주시가 온전하게 인수하여 장현식 고택 옆에 이축하였습니다.
  • 향교길 정읍고택
    향교길 정읍고택
    정읍고택은 보천교를 창시한 월곡 차경석(1880~1936)이 정읍 대흥리에 세운 50여 채의 보천교 본당 부속 건물의 하나로 전해집니다.
    1936년 보천교가 해체된 뒤, 정읍지역의 유지가 사들여 정읍시 장명동으로 옮긴 것을 1988년 박성기님(박종조의 부친)이 내장산으로 다시 옮겨 사용하였습니다.
    자연공원법의 제정으로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고택의 유지 보수가 용이하지 않아 점차 폐가로 쇠락해 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소유자 박중조님이 2010년 전주시에 기증함으로써 2011년 6월 이전 복원하여, 전주전통문화연수원에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ㅁ자 건물의 정읍고택은 보온 효과를 높이고 바람을 막으려는 북부지방의 한옥 양식으로, 중부지방 이남에서는 보기 드문 건축물입니다.